SAMA, 방송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 알리다

방송 촬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한 SAMA와 취재팀

싱가포르 미디어콥 방송사, 싱가포르민화협회 취재

싱가포르민화협회(Singapore Association of Minhwa Art, 이하 SAMA)가 지난 6월 28일 싱가포르 현지 미디어콥 방송사에서 진행하는 말레이시아 수리야 채널의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Jalan7 – 새로운 이민자들(한국편)’에 출현해 민화를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싱가포르에서 거주하는 다양한 민족들의 전통과 예술을 조명하는 내용으로, 10~1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촬영 시간에는 SAMA 박현 회장의 지도로 회원들이 호랑이를 그리는 과정을 선보였으며 민화 속 호랑이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더불어 현지 아시아문명박물관 도슨트로 활동하는 팽수진 회원이 약리도와 궁중모란도 등 민화의 상징적 요소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SAMA는 방송 촬영 후 제2기 회원 6명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싱가포르 지역 팽수진 리포터


저자에 관하여

월간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