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 Visual Arts Members’ exhibition >, Salon Sunday

지역 작가들에게 힘 실어주는 아트 살롱

뉴욕 플러싱 타운홀에서 지난 8월 9일부터 9월 1일까지 아티스트 멤버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가 개최됐다. 전시에는 총 33명의 작가들이 참가했다. 다문화 지역인 퀸즈의 특성과 걸맞게 한국, 중국, 스위스 등 다양한 지역 출신의 작가들이 민화, 수채화, 유화, 콜라주, 섬유아트 등 여러 분야의 예술작품을 선보였다.
8월 11일에 개최된 Salon Sunday(살롱 선데이)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작품을 만드는 과정, 작품의 뒷이야기, 재료 등에 대해 활발하게 토론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스테파니 소연 리 작가는 한국민화를 재해석한 작업 및 까치호랑이의 의미, 영모도 중 개를 그린 작품 등에 대해 설명했다. 스테파니 소연 리 작가는 “플러싱 타운홀에서 지역 작가들을 위해 해마다 이러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열어줘서 작가들에게 큰 힘이 된다. 특히 한국 민화를 알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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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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