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K-Art Center 첫 회원전 개최

인종도, 연령도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그려낸 한국전통美

K-Art Center(대표 김승유)가 지난 12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LA에 위치한 Do Arte갤러리에서 첫 회원전으로 민화와 수묵화 전시를 개최했다. 전시의 테마는 ‘한국적인 그림’으로 회원들이 2019년 한 해 동안 공들여 준비한 민화 및 수묵화를 선보였다. 주요 작품은 모란 프로젝트로 완성한 단체작으로 모란을 소재로 한 같은 사이즈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 개성적이면서도 통일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회원들을 지도한 김승유 대표는 “이번 회원전은 교포뿐 아니라 외국인, 초등학생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회원들이 한국의 전통미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값진 시간이었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큰 보람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전시에 참여한 인원은 다음과 같다. 강순영, 김미라, 김보린, 김수라, 김승유, 김유니, 도유나, 박하니, 설금희, 이장우, 이종진, 전향미, 최나오미, 최보연, 최진영, 헤이든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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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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