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나주의 단청, 잇다>

단청의 아름다운 재발견

명하마을문화학교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 <나주의 단청, 잇다>가 지난 12월 24일(금)부터 12월 31일(금)까지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나주시 명하쪽빛마을에 거주하는 학생과 주민들이 단청산수화를 작업하는 박일선 작가의 지도 아래 그린 단청을 만나볼 수 있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종관 위원장은 “금성관, 나주향교, 불회사, 다보사 등 나주 문화재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단청을 주제로 문화의 다양성을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명하마을문화학교 최경자 교장은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로 가닿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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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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