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호랑호랑 호랑이전>

어흥~ 임인년 호랑이 나가신다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 해를 맞아 대전 지역 민화를 사랑하는 18인의 작가가 모여 12월 20일(화)에 2022년 세화전 <호랑호랑 호랑이전>을 ‘갤러리카페 63번길’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화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위치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다양한 호랑이 그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신비아 작가는 “어수선한 시기에 많은 분과 그림으로 하나되어 기쁘고, 하루 빨리 코로나가 잠식되어 대전에 좋은 민화 전시가 많이 기획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세화전을 통해 좋은 호랑이 기운을 많이 받아가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시는 1월 28일(금)까지.
대전 지역 박순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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