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2021 화랑미술제

미술시장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금 확인하다

(사)한국화랑협회와 코엑스가 주최하고 화랑미술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2021 화랑미술제’가 지난 3월 4일(목)부터 3월 7일(일)까지 개최됐다. 3월 3일(수)에 진행된 VIP 개막일을 포함해 전시기간 동안 2021 화랑미술제에 방문한 관람객수는 약 48,000여 명으로 작년에 비해 3배 이상 늘었고 코로나 창궐 전 2019 화랑미술제 방문객수보다도 30% 이상 많은, 역대 최대 방문객수를 기록하였다. 작품판매액도 예년의 2배를 웃도는 약 72억 원으로 얼어붙었던 미술시장의 급속한 회복세를 증명해보였다. 이번 2021 화랑미술제는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신진작가 발굴은 물론 컬렉터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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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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