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2021 루씨쏜 아뜰리에 기획 두 번째 특별회원전

민화로 꿈 피우다

루씨쏜 아뜰리에가 두 번째 특별회원전 <민화로 꿈 피우다>를 지난 8월 26일(목)부터 10월 3일(일)까지 개최했다. 루씨쏜 아뜰리에는 매년 <민화로 꿈 피우다>展을 열어 신진 민화 작가 발굴을 꾀하고 있다. 올해는 전통민화와 더불어 다양한 창작민화를 대거 전시하면서 흥미로움을 자아냈다.
이번 전시에 선정되어 초대된 작가는 한재협, 김민영, 이영미, 김수진, 권자경, 이선옥, 김지현, 김윤경, 연주민, 최윤정, 이윤미, 고정은, 이혜정, 김시현, 오선옥, 강승렬, 정효빈, 손은영, 박지영 총 19인이다. 이번 전시가 첫 전시였음에도 불구하고 신진 작가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고유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전시 이후에 이어나갈 활발한 대내외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큰 이유기도 하다. 루씨쏜 아뜰리에 관계자는 “다채로운 민화 작품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주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내년 <민화로 꿈 피우다>展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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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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