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휘원회 제7회 회원전

늘 나를 미소 짓게 하는 민화

노호남 작가가 지도하는 휘원회가 지난 12월 14일(수)부터 12월 20일(화)까지 경인갤러리에서 일곱 번째 회원전을 개최했다. 직장인 회원 6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는 저마다의 색을 담은 전통 민화 및 창작민화 30여점을 선보였다. 김은미 휘원회 회장은 “전통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림 속에 다양한 시대를 즐겁게 담는 동안만큼은 일상 속 고단함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매 수업 성심껏 지도해주신 노호남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휘원회로서 좋은 작품을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노호남 작가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바쁜 와중에도 빛나는 전시를 치룬 회원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직장일과 병행하면서도 작품을 한 점 한 점 완성해가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저 역시 큰 보람을 느꼈던 시간”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여한 회원 이름은 다음과 같다. 강경임, 김은미, 서정애, 손정희, 안미언, 최원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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