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평택전통문화연구회 제1회 정기전 <평택의 공예, 일상과 전통을 잇다>

일상 속에서 만난 전통의 아름다움

평택전통문화연구회(회장 최정숙)가 지난 3월 18일(목)부터 3월 31일(수)까지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제1회 정기전을 진행했다. 침선작가 최정숙, 한송이, 권예원, 민화작가 윤명섭, 다도작가 조수화, 전통매듭작가 이원재, 전통자수 작가 원정란, 천연염색 작가 유학순, 한지공예 작가 백명숙이 예술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평택전통문화연구회 회원들은 “지역주민들이 전통예술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를 준비했다”고 입을 모아 전했다. 이번 전시가 각자의 분야에서 오래 활동해온 작가들의 공력을 확인하고 전통예술과 한층 친밀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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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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