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최유경 초대전 <어디서 나서 어떻게 있나>

고유한 전통美와 감각적인 현대美

최유경 작가가 지난 3월 16일(화)부터 3월 21일(일)까지 갤러리 공감에서 초대전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민화의 고유한 멋을 간직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살린 작품을 선보였다. 최유경 작가는 “우리 민화에서 어떠한 색을 사용했는지 면밀히 따져보고 그것을 토대로 나만의 느낌과 형태로 색을 담았다. 민화라는 범주 안에서 통일감 있는 작업이 되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유경 작가가 속한 공감민화연구소는 전통적인 색채와 기법을 현대화하여 새로운 민화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회원 모두가 창작활동에 열심을 다하고 있다.
대구 지역 김명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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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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