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최연우 개인전

봄바람 타고 민화 여행

최연우 작가의 4번째 개인전 <봄바람 타고 민화 여행>展이 강원도 화천군 동구레마을 갤러리에서 지난 4월 28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최연우 작가의 작품성을 확인 할 수 있는 계기는 물론 봄을 맞이해 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민화가 전시 될 예정이다. 최연우 작가는 “도심지, 뿌연 회색 도시에서 일상생활을 벗어나 계절의 여왕을 느낄 수 있도록 5월에 피어나는 다양한 꽃을 소개하고 푸르른 느낌을 가득 담은 아름다운 그림을 선보이려고 한다. 특히 전시장이 북한강변에 위치하고 있어 나들이 나온 관광객이나 지역민들이 들르기에 안성 맞춤”이라고 소개했다. 특히나 그림을 그리는 동안 행복함을 느꼈다는 최연우 작가는 나의 행복이 타인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그림, 민화를 통해 관객들의 즐겁고, 마음이 행복해질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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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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