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초당회 회원전 <手리아>

주민들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준 전시

초당 최경순 작가의 지도를 받는 초당회 회원들이 지난 3월 6일(토)부터 3월 31일(수)까지 전시를 진행했다. 참여 작가는 김수복(회장), 문명숙, 박정은, 안정애, 유두리, 최경자, 최영주로 총 7인이다. 매년 인사동에서 전시를 치르던 초당회가 이번에는 고양시 주엽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한 이유는 지역주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전통미가 묻어나고 따스한 색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으로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움을 전했다. 초당 최경순 작가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웃들이 함께 힘을 내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전시를 준비했다”며 “많은 이들에게 힐링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북부 지역 김미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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