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조순옥, 조선혜, 유재숙, 정명주, 송은주 그룹전 <지울 수 없는 기억 민화전>

인사동에 새봄처럼 찾아온 민화작가 5인전

지난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 5층 4관에서 민화작가 5인(조순옥, 조선혜, 유재숙, 정명주, 송은주)의 그룹전인 <지울 수 없는 기억 민화전>이 열렸다. 백당 금광복 작가에게 사사한 5명의 민화작가들이 뜻을 모아 개최한 이번 전시회는 참여 작가들이 1년 동안 준비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였다. 일월오봉도 병풍을 비롯해 장생도, 화조도, 화접도 그리고 창작민화까지 5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작가들은 지속적인 작품활동을 통해 향후에도 꾸준히 그룹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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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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