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7회 울산대 평생교육원 <삼구동성전>

민화, 서각, 캘리그래피의 하모니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민화·서각·캘리그래피반이 지난 2월 5일부터 2월 1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제7회 <삼구동성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울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수료를 기념해 민화반, 서각반이 주축이 되고 캘리그래피 동아리 ‘온맘’이 찬조 출품하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40여 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해 꿈을 주제로 한 작품 80여 점을 선보였으며, 서로 다른 세 장르가 한국적 아름다움이라는 공통분모로 모여 신선한 감흥을 전달했다. 심송 천태자 작가가 지도한 민화반은 화조도, 유압도, 궁중모란도 등을 전시했고, 토담 김상진 작가가 지도한 서각반과 캘리그래피반은 주제와 어울리는 문구가 있는 작품들로 전시장을 채웠다. 울산 지역 김지연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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