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7회 송기성 개인전 <원주아리랑>

원주 속 애환의 역사, 행복한 시조의 모습으로 재탄생


노회신벽화묘 재현, 옻칠민화전 등 원주 지역을 테마로 기획전을 열어온 송기성 작가가 지난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이즈에서 세 번째 기획전 <원주아리랑>을 개최했다. 송기성 작가는 원주시의 시조市鳥인 ‘꿩’을 주제로 그린 창작민화를 선보였는데, 뚜렷한 테마와 화사한 색감 등 실험적 시도가 큰 호평을 받았다.
개막식에는 정병모 경주대학교 교수, 정하정 작가, 김용권 겸재정선미술관 관장, 박진명 (사)한국민화협회 회장, 홍대희 (사)한국민화진흥협회 이사장, 서민자 작가, 정영애 (사)한국민화협회 수석부회장, 송기성 작가가 지도하는 민화와 친구들 등 많은 내외빈이 자리해 전시를 축하했다. 송기성 작가는 “많은 분들이 격려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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