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6회 부산민화협회 정기회, <부산회보> 발간

부산민화의 발전을 향한 새로운 한걸음

부산민화협회(회장 윤수관)가 지난 11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신창동 BNK부산은행갤러리에서 제6회 부산민화협회 정기전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전의 부제는 ‘공감’으로 다양한 소재의 민화를 개개인의 멋으로 표현해 서로의 작품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창작민화가 다수 출품되었으며 제1회 대한민국 어린이민화제가 함께 병행 전시되어 참여 어린이들과 학부형의 호응이 높았다는 후문이다.
부산민화협회는 부산민화 창립전 <삶과 염원>을 2014년 신창동에 위치한 부산은행 갤러리에서 개최했으며 해마다 정기전을 열어왔다. 또한 부산민화협회는 지난 11월 12일 다양한 정보 전달과 회원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회보지 <부산민화> 창간호를 발간했다. 윤수관 부산민화협회 회장은 “회보지 발간을 통해 부산의 민화예술을 향유하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지역 김민서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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