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4회 담진민화회 회원전

함께 이겨냅시다, 상생!

담진민화회(회장 이도윤)가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창원 진해구청에서 네 번째 회원전을 개최했다. 담진민화회는 경남 유일의 민화 명장인 담진 김경애 작가의 제자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전시에는 김경애 작가와 이도윤 회장 외 12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상생의 가치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기를 기원하는 다양한 민화작품을 선보였다. 이도윤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민화의 좋은 기운받고 힘내길 바라는 의미로 전시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전시가 끝나면 10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같은 장소에서 김경애 작가의 초대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남 지역 손지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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