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3회 청향회원전

수목원의 경치와 어우러진 가을민화전

최유미 작가가 지도하는 생각그리미 동아리가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에서 제3회 청향회원전 <꽃을 품은 민화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주최하고 황학산수목원이 협찬했다. 최유미 작가는 “수목원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많은 관광객들이 전시장에 방문하셨다. 전통과 창작품을 자연스럽게 아우른 전시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생각그리미 동아리는 2017년 4월 결성됐으며 2018년 10월 제1회 청향회원전(한강문화관), 2018년 12월 제2회 청향회원전(세종도서관)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는 최유미 작가를 포함해 김은주, 홍성미, 이상숙, 임애자, 김연중, 김난실, 윤평실, 박유순, 박소영, 권정자, 남홍자, 김유빈, 김유라 회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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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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