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2회 캐나다민화협회 회원전

노스요크시의 뜨거운 관심 속에 민화전 성료

캐나다민화협회(회장 김민수)가 지난 11월 5일부터 11월 22일까지 캐나다 노스요크에 위치한 North York Art Centre에서 제2회 캐나다민화협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노스요크시에서는 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전시공모를 진행하는데 캐나다민화협회가 36: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전시를 열었다고 한다. 전시 장소는 도서관과 정부청사가 연결돼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전시 개막식에는 다양한 연령대, 민족들이 작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김민수 회장은 “North York Arts(NYA) 후원을 받으며 개최한 이번 전시는 외국인에게 우리 전통을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 앞으로 다른 민족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나다민화협회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화협회로 전통민화와 더불어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시킨 민화작업을 추구하고 있다.


저자에 관하여

월간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