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2회 노원민화협회 회원전·권성녀 개인전, 이야기 담은 민화전

이야기 담은 민화전
이야기 담은 민화전

제2회 노원민화협회 회원전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노원민화협회 회원전이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노원구청 2층에서 열렸다. 협회 회원 34명이 참여해 총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 이번 전시는 민화 작품과 더불어 그 속에 담긴 의미를 함께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하나의 책가도를 여러 사람이 한 쪽씩 나누어 하모니를 연출한 작품이 인상적이었다는 평. 전시 관계자는 “회원들과 뜻을 모아 열게 된 두 번째 전시가 큰 호응을 얻어 기쁘다. 작품 전시와 더불어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설명하고자 했다”며 전시 소회를 전했다. 한편, 노원민화협회 지도를 맡은 권성녀 작가의 개인전도 노원구청 2층에서 함께 열렸다.

 

취재 : 장은정(지역리포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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