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제17회 도린회전

22년 내공 선보이다

도린회가 지난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제17회 회원전을 개최했다. 도린회 21명의 회원들은 이번 전시에서 전통, 현대, 기록, 창작과 같은 다양한 부문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펼쳐보였다. 도린회 장혜옥 회장은 향후에도 회원들이 민화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간 도린회는 오랜 전통의 역사에 걸맞게 성숙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전시에서 회원들의 작품 깊이가 깊어지고 소재에 다양한 변화가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세계 각국에서 이어지는 민화전시회 등 민화열풍이 이어지는 요즘 협회, 학회와 함께 도린회도 민화계의 발전을 위한 주요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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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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