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정학진 작가, 핑크아트페어서울 참여

갤러리로 변신한 호텔에서 국내외 유명 작품들을 한자리에

정학진 작가가 지난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제8회 핑크아트페어서울(PAFS) 2019>에 참여했다. 정학진 작가는 이번 아트페어에서 제6회 현대민화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심원(心源)의 정원(庭園)>, <기망괴석과 구름 위를 걷다> 등 괴석을 모티프로 그려낸 최근작 4점을 선보였다. 정학진 작가는 “국적과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가들과 함께 행사를 치를 수있어 뜻깊다. 향후 전시와 작품의 방향에 대해 영감을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핑크아트페어서울 기간 동안 호텔 7층의 객실 전체가 갤러리로 변하여 관람객들을 맞이했으며 샤갈, 피카소, 이우환, 이왈종, 김창열 작품과 더불어 김숙, 그레이스 림, 남여주, 서정희의 서양화 작품, 데이비드 걸스타인, 김경민, 권치규, 김성복, 김인태, 이영섭의 조각 작품 등 국내외 미술작품 1,000여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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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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