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정학진 갤러리한옥 공모전 대상 수상기념 초대전 <심원의 정원>

단단하고도 아름다운 괴석의 정원

정학진 작가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5일까지 갤러리한옥에서 초대전 <심원의 정원>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미술사연구소가 주최한 <2019 갤러리 한옥 불화·민화 공모전> 대상 수상기념 전시로, 정학진 작가는 괴석과 화훼를 주요 모티프로 삼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시에서는 제6회 대갈문화축제 최우수상 수상작인 <심원(心源)의 정원(庭園)>, <괴석화훼도 병풍> 등 기존의 주요 작품 뿐 아니라 <6월의 정원> 시리즈, <앨리스의 정원> 시리즈 등 최근 작품도 공개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학진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도자기 전공)을 졸업했다. 문경새재아리랑 제1회 민화공모전 대상 수상, 제1회 갤러리한옥 불화민화공모전 대상 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전 <괴석, 그리고 꽃>, 핑크갤러리 초대전 등 다수의 전시를 진행했다. 현재 (사)한국민화협회, (사)한국미술협회, 파인회, 도린회, 무형문화재단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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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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