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이지희 개인전

민화로 한국의 고유한 미감을 알리다

이지희 작가가 8월 3일(화)부터 8월 17일(화)까지 워싱턴DC 미주 한국 총영사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탄탄한 전통 기법을 기반으로 현대적이고 선명한 색채를 활용해 세련된 미감을 자아냈다. 꼼꼼한 선 작업으로 세밀한 묘사를 이루고 있다는 점 또한 눈에 띈다. 여주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 이지희 작가는 조미영 작가를 사사하고, 현재 홍익대학교 소소회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지희 작가는 “이번 전시가 외국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고유한 미감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리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미국 워싱턴 지역 정순 스피져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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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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