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이시연 작가 개인전 <상생과 화합>

함께 하는 삶, 민화로 이야기하다

이시연 작가는 지난 5월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의회에서 개인전 <상생과 화합>을 개최했다. 이번 개인전에는 국민과 나라의 화합, 남북 간의 성공적인 상생, 젊은이들 간의 협동 등 ‘상생’과 ‘화합’의 내용이 담긴 그림 10여점이 전시됐다. 이시연 작가는 “스토리텔링이 담긴 창작민화를 선보였는데, 민화 작가들은 물론 많은 일반인 관람객들이 크게 호응해 줘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우리 민화단에도 시각적으로 즐거운 동시에 작가가 알리고자 하는 상징과 뜻을 두루 담은 작품이 많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시연 작가는 현재 문래창작촌에서 시연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등포구 가정복지과 늘품센터 생활민화반 등에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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