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온봉례 작가 개인전, 두 번째 만남

온봉례 작가 개인전 두 번째 만남
두 번째 만남

온봉례 작가 개인전 두 번째 만남80세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예술혼으로 첫 개인전을 열었던 온봉례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두 번째 만남>展이 뉴욕에 위치한 천 갤러리에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전시된 후 성료됐다. 올해 86세인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떨리는 오른손을 대신해 왼손으로 작품을 칠해 완성하는 열정을 보였다. 또한, 뉴욕에서 한국으로 작품을 보내 표구를 해서 배송 받아 아름다운 색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먼 타국에서 한국의 그림 민화를 선보이고자 하는 작가의 열정이 빛났던 전시였다.

 

취재 : 스테파니 소연 리(지역리포터, 뉴욕)

 

저자에 관하여

월간 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