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연세대학교 130주년 및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 증축 기념, 민화와 친구들 초대전

민화와 친구들 초대전
민화와 친구들 초대전

민화와 친구들 초대전연세대학교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민화와 친구들’ 초대전이 성료됐다. 이번 전시는 연세대학교 130주년과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 증축을 기념하여 지역의 민화작가들을 초대한 자리로, 우리 전통민화가 환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가져와 치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금당전통민화연구소의 회원들인 민화와 친구들 14명은 각 1점 이상씩 출품하여 자리를 빛냈다. 민화와 친구들은 “작품이 초청받아 흐뭇한 마음이고, 앞으로도 민화를 통한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치유의 효과가 있는 민화를 원주의 시민들에게 친숙한 예술로서 알리기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전시소감과 포부을 밝혔다.

 

길민아(지역리포터, 강원 영서)

 

저자에 관하여

월간 민화

Leave a Reply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