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엄미현 작가, <2018년 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에서 전통민화 전시

함께 나누는 전통의 아름다움

다송 엄미현 작가가 지난 6월 8일부터 1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미술문화축전>에서 개인전시를 개최하고 100여점의 작품을 모아 출간한 작품모음집을 선보였다. 엄미현 작가는 전통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행사에 참여했으며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한편, 엄미현 작가는 2016년 행궁길 갤러리에서의 개인전 등 3회의 개인전, 민연회 회원전을 포함해 10여회의 단체전을 진행한 바 있다. 2012 제26회 대한민국 미술공모대전 장려상, 2012년 월드아트페스타 특선, 2012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디자인 부문에서 입선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현재 다송민화연구실, (사)한국미술협회, 민연회, The Noble Tree, 다민회 회원이며 영통문화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지역 주자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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