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안동민화연구회 회원전

모란, 원앙, 책가도에 그려진 삶의 이야기

안동민화연구회 회원전이 지난 8월 9일부터 16일까지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에 위치하는 안동시립민속박물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모두 25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는 책가도를 비롯해 모란, 원앙 등을 소재로 하는 작품이 전시되었다. 지도 강사인 하말순 작가는 “민화는 가장 인간적이면서도 한국적인 예술로, 이번 전시의 작품들이 담고 있는 삶의 이야기를 되새기며 감상하면 우리 것에 대한 사랑과 애착이 한층 배가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3년 창립된 안동민화연구회는 그간 지역을 대표하는 민화 작가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경북 지역 배영남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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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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