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아산중앙도서관 특별전 <한눈에 반한 우리 민화>

민화의 매력에 흠뻑

연선미 작가가 지도하는 아산시 중앙도서관 민화강좌반이 지난 8월 30일부터 오는 10월 17일까지 아산시 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회원전을 개최한다. 9명의 회원들은 지난 1년 동안 꽃과 책거리를 테마로 그린 창작품들을 선보였다.
연선미 작가는 “2021년부터 수업을 시작한 민화강좌반 회원들과 정성껏 작업해온 성과물을 전시하게 돼 뜻깊다. 수업을 진행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누구보다 최선을 다한 회원들이기에 작품 한 점 한 점이 각별하게 느껴진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전시 감상하시며 민화의 아름다움을 흠뻑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선미 작가는 경민대학교 디자인학부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충남문화예술연구소 대표, 천안박물관 북아트·가죽공예 강사, 아산시립중앙도서관 민화강사이다. 16년 간 북아티스트로서 활동했으며 한지, 염색, 가죽, 도자기 등 다양한 재료로 실험적인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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