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스테파니 소연 리 2개 그룹전 참여

수많은 작품 속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 민화

스테파니 소연 리 작가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에드워드 호퍼 하우스 뮤지엄 & 스터디 센터에서 개최하는 멤버 그룹 전시에 경자년 흰 쥐 그림으로 함께했다. 56명의 멤버가 참여한 해당 전시에서 동양화 부문이 없어 생소하리란 우려와 달리 그의 그림이 전시장 중앙에 걸려 내심 뿌듯했다는 후문. 또한 스테파니 소연 리 작가는 3월 2일부터 4월 2일까지 뉴욕예술가협회(New York Society of Women Artists)가 이오나 대학(Iona College)에서 개최한 그룹전 < Female Gender Identity and Equality >에서 문자도 작품으로 참여했다. 조각,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과 함께 한 전시로 스테파니 소연 리 작가는 “여성의 성평등과 정체성에 관한 전시라 한층 특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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