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서울아트쇼 2019

국내 미술 트렌드를 한눈에

최서원 작가

서울아트쇼 운영위원회(조직위원장 박종길)가 지난 12월 21일부터 12월 25일까지 코엑스에서 <서울아트쇼 2019>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내 120여개 갤러리와 해외 10여개 갤러리가 참여했으며 <한국미술의 오리지널리티전>을 비롯하여 모두 5개의 특별전을 마련, 조각 분야부터 신예까지 한국미술 및 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세계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는 박소은, 최서원 작가도 참여했다. 최서원 작가는 “관람객들의 호평 덕분에 미술시장에서의 민화가 지닌 잠재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많은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말했다. 서울아트쇼 운영위원회 관계자는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해마다 관람객의 숫자가 증가한다는 사실은 행사가 미술시장의 기능은 물론 미술품 감상의 트렌드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일이다. 앞으로도 미술애호가와 대중의 호응에 부응하는 축제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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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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