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색연필 동호회 <민화, 색연필을 만나다>展

색연필로 칠하는 행복의 그림

리첸시아 입주민들로 구성된 색연필 동호회가 지난 6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리첸시아 멀티룸에서 회원전 <민화, 색연필을 만나다>를 진행했다. 전시에서는 17점의 작품과 더불어 10명의 회원들이 지난해 9월부터 그린 작품들도 함께 공개했다. 동호회를 지도하는 성귀옥 작가는 “색연필로 민화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간을 소개할 수 있어 뿌듯하다. 우리는 매일 매일 인생을 저마다의 색깔로 칠해나간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전시 역시 뒤돌아보면 예쁘고 특별한 추억의 빛깔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 기간 동안 주변아파트 주민들과 지인들의 방문이 연이어질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전시를 감상한 주민들 5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전시에 참여한 회원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구자분, 권영숙, 김정희, 문인영, 성귀옥, 손영숙, 이광희, 이민지, 이윤경, 임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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