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새해맞이 한·중·일 합작 전시 < A Good Beginning, Here >

민화와 함께, HAPPY NEW YEAR

뉴욕 플러싱 타운홀에서 음력설을 맞아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16일까지 한·중·일 합작전시 < A Good Beginning, Here >를 개최했다. 해외 이민자들이 많은 퀸즈 지역에서는 음력설을 쇠는 것이 중요한 연중행사로, 플러싱 타운홀에서는 동양문화에 기저를 둔 Chung Kim, Kumjoo Ahn, Stephanie S. Lee외 총 8명의 작가들의 작품 20여점을 선보였다. 지역 매체의 취재열기와 지역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2월 9일 스테파니 리 작가가 플러싱타운홀에서 진행한 까치호랑이 워크숍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워크숍 티켓이 매진돼 정원을 35명으로 늘였음에도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끊이질 않을 정도였다고. 스테파니 소연리 작가는 “코로나 때문에 연례행사가 취소되는 상황이라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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