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 기획전 < Forever is now Over, 영원한 것은 없다 >

김근중, <꽃세상(Natural Being)> 부분


포스트코로나 시대, 예술가들의 솔루션

브이센터(대표 신혜진)가 지난 9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브이센터 더 라이브 뮤지엄에서 기획전 < Forever is now Over, 영원한 것은 없다 >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김근중, 김길후, 오정현, 김진우, 김호성, 성태진, 이이남 7명의 현대미술작가들이 회화, 미디어아트 등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를 기획한 임수미 독립 큐레이터는 “온 인류가 고통을 겪고 있는 시기에 예술가들의 솔루션은 어떠한 형상刑象인지 상상해보았다”며 “창조적 결정체로 만들어진 작품을 감상하며 역설적으로 영원성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이센터(www.tkvcenter.com)는 매주 월요일 휴관. 문의 070-4278-8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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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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