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디아크(The ARC)초대전 <자연의 미학>

강정보에 펼쳐진 자연 속에서 피어난 민화의 향기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대구 달성군 다사읍 강정보에 만들어진 복합문화공간인 디아크(The ARC)문화관 전시실에서 MOU체결 기념으로 5월 4일부터 12일까지 자연과 관련된 작품을 중심으로 <자연의 미학>전이 펼쳐졌다. 대구환경미술협회의 원년멤버인 임부경, 김명삼 민화작가와 더불어 김명분, 오경애 등 여러 회원들이 아름다운 민화로 참여하였다.
이번 전시를 개최한 신재순 대구환경미술협회장은 “작품 감상을 통해 <자연의 소리>를 듣고 느끼어 인간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서, 환경을 잘 보존하고 자연사랑의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으며, 김경민 The ARC문화관 관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며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대구 지역 김명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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