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김부환 작가 <영모화 Today> 비롯, 한 달간 3개 展 참여

서울 아트페어에 참여한 김부환 작가


자연의 생명력, 도자기 위에 꽃 피우다

다채로운 조형요소와 현란한 색채를 바탕으로 강렬한 민화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김부환 작가가 8월 한 달간 3개의 전시회에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주었다. 월간민화가 주최한 ‘민화 Today’ 네 번째 시리즈 <영모화 Today>(8월 3일~8월 15일)를 시작으로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2층에서 열린 <충주 아트로드 2022>(8월 3일 ~ 8월 8일), 그리고 세텍에서 나흘간 개최된 <2022 서울아트페어>(8월 4일~8월 7일)까지. 젊은 작가들도 쉽지 않은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며 창작에 대한 사그라들지 않는 열의를 불태웠다. 그중에서도 <충주 아트로드>는 충주에 연고가 있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우리 예술의 미학이 담겨있는 한국화와 전통공예 분야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된 전시다.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민화, 한국화, 문인화, 도예, 목공예, 수 등 다양한 전통 예술작품을 선보이는 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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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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