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경희대 교육대학원 창작민화과 8기 졸업전



<먼 길, 그래서 아름다운 길>

경희대 교육대학원 창작민화과 8기 졸업생들이 지난 2월 22일(수)부터 28일(화)까지 갤러리 일백헌에서 졸업전 <먼 길, 그래서 아름다운 길>을 개최했다. 전시 참여 작가는 김미영, 김승미, 송명희, 안미자, 유은애 총 5인으로 전통설화, 가족애, 역사 속 인물 등 다채로운 주제를 모티브로 하는 신선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창작민화과의 전통을 이어갔다. 졸업생과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졸업전 오프닝을 통해 경희대 교육대학원 창작민화과 교수진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멀리 포항, 보령 등의 지역에서 원거리 등교를 감수하며 수업을 들어야 했던 졸업생들의 노고와 열정을 치하했다. 제8기 대표 김승미 회장은 졸업생을 대표해 “이번 8기 졸업전을 위해 애써주신 여러 교수님들께 존경과 사랑의 뜻을 전한다”며 “무엇보다 이 전시회를 위해 고생한 8기 졸업생들의 민화에 대한 열정과 사랑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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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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