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민화과정 수료식

민화 교육 전문인 양성을 위한 작가들의 요람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관화민화교육자과정(주임교수 송진석) 및 창작민화교육자과정(주임교수 유정서)이 지난 8월 17일(목) 수료식을 가지고 1년 과정의 수업을 마무리했다. 관화민화교육자과정 창작민화교육자과정 수료생들이 학사모를 쓰고 수료식에 참여했다. 관화민화교육자과정과 창작민화교육자과정은 경희대학교 특수대학원 내 개설된 유일한 교육자 전문 과정으로 우수한 교수진과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많은 수의 교육자들을 배출해왔다. 관화민화교육자과정은 관화와 민화의 상징성 및 장르별 특징 등 기본적인 이론 습득은 물론 재료별 실습 및 제작을 통하여 전문성과 실용성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작민화교육자과정의 경우 창작민화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의 역할과 특징을 알아보고, 창작민화의 이해와 실습, 창작민화 이론에 대한 특강과 현장 답사를 통해 전공자들의 적성을 고려한 창작민화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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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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