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The Drawing Room 그룹전 < Interweaving >

이민 작가로서의 10년, 그 여정을 반추하다!


일시 10월 2일(금) ~ 10월 28일(수)
개막식 The Alfred Van Loen Gallery | South Huntington Public Library


뉴욕과 뉴저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인 예술가 모임 The Drawing Room이 오는 10일 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롱아일랜드 South Huntington Public Library 내 Alfred Van Loen갤러리에서 8번째 그룹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The Drawing Room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로 각 작가들이 이민 작가로서 10년간 미국에 정착하고 유대하며 성장해온 길을 보여주는 전시가 될 것이다. 전시에는 추상화, 한국 민화, 머리카락으로 만든 작품, 돌로 깎은 작업 등 18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에 참여하는 스테파니 소연리 작가는 “작가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좌절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모습은 이곳의 모든 이민자들의 모습과도 닮았다. 이 값진 풍경이 관객들에게도 전해져 모두의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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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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