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함께 민화를 즐기다

김제민 작가 개인전 <커피 앤 민화>

일시 5월 1일(화) ~ 5월 31일(목)
장소 커피팩토리,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12길 2

김재춘민화연구소가 주최하는 가 지난 4월 13일부터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임립미술관 특별 전시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혜원 김재춘 작가의 , 등과 그의 제자 46명이 그린 다양한 작품 들이 전시됐다. 김재춘 작가는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지만 본래 고향은 공주로, 이번 작품전에 대해 “제자들과 함께 민화로 고향을 찾게 되어 매우 뜻깊다. 민화로 고향을 빛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전했다. 전시가 열린 임립미술관의 임립 관장도 “공주 등 중부지 방의 사람들에게 김재춘 선생님의 민화를 보여줄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창석 전前 공주교육 장은 작품 관람 후에 “충청지역에서 본 민화와 다른 느낌으로 도시적 세련미가 엿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5월 13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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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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