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김용권 개인전 <전통에서 오는 소리-Energy>

(위) 안동 근민당 갤러리
(아래) 김용권, <전통에서 오는 소리-Energy#1>


잃어버린 1년에 위로를 건네다


일시 9월 29일(화) ~ 10월 24일(토)
장소 안동 근민당 갤러리


겸재정선미술관 관장으로 잘 알려진 김용권 작가가 9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안동 예끼마을(예술에 끼가 있는 마을) 근민당 갤러리에서 제26회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시제목 <전통에서 오는 소리-Energy>는 선조들이 우리에게 전하는 염원의 메시지와 활력을 뜻한다. 전시에는 추상적인 공간에 사실적인 형상을 그려 넣어 희망의 에너지를 표현한 작품 14점을 선보이며, 돌가루를 바르고 원색을 칠한 후 깎아낸 거친 질감을 통해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김용권 작가는 “최근 작업에 코로나19 퇴치의 염원을 담았다.
전시를 통해 모두가 위로받으며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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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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