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강지연 4회 개인전 < Good Luck To You >

고향 전주에서 개최하는 행복의 민화展


일시 2020년 12월 29일(화) ~ 2021년 1월 10일(일)
장소 전주 누벨백 미술관


강지연 작가가 오는 1월 10일까지 전주에 위치한 누벨백 미술관에서 개인전 < Good Luck To You >를 개최한다. 고향이 전주인 강지연 작가는 “전주에서의 민화전을 염두에 두던 중 지난 여름 원광대 한국화과 동문전을 계기로 개인전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전시에서는 길상의 의미와 어린 시절의 즐거운 추억을 담아 그려낸 <백동자도>, <책가도> 등 40여점을 선보인다. 대표작은 <백동자도> 10폭 병풍으로 길상에 대한 염원과 더불어 코로나로 인해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없는 안타까움을 함께 담았다. 강지연 작가는 “원광대학교 한국화과를 졸업하고 20여년이 넘는 지금 대학원생으로서 다시 민화에 정진하며 작가로서의 삶을 다시금 꿈꾸며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 훗날 후손들에게 뜻깊은 문화유산을 남길 수 있도록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지연 작가는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민화학과 석사 과정 중이며 월간<민화>기획전 <전통의 힘 42인전> 등 다수의 전시를 개최했다. 현재 (사)한국민화협회 회원, 노원구청 장미수공방 민화강사, 시선화실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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