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정겨운 우리그림민화 화실 이전

최남경 작가

최남경 작가가 ‘정겨운 우리그림민화’ 화실을 서울 인사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으로 이전했다. 수업은 매주 월, 화, 목, 토요일 중 택일할 수 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일반으로 진행된다. 최남경 작가는 “남경민화연구소로 운영되던 화실이 창문이 없는 곳이어서 어둡고 답답했으나, 한국 미술의 메카인 인사동에 있어 다양한 전시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또 민화 작가들과 가깝게 교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다. 다만 작업을 위해 밝은 곳으로 화실을 옮겨야겠다는 마음이 컸는데, 올해 코로나 19가 계기가 되어 더 넓고 밝은 곳으로 화실을 이전하게 됐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마음을 다잡고 작업과 교육에 몰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남경 작가는 파인회 4대 회장, (사)한국민화협회 대외협력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장곡로596번길 19 골드타워 602호
문의 010-2494-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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