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아트, 거리에서 시민과 소통 프로젝트

K-아트, 거리에서 시민과 소통 프로젝트
미술로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하는 <2014 K-아트, 거리소통 프로젝트>가 열렸다. 권위적인 미술관을 뜻하는 ‘화이트큐브(White cube)’에서 박차고 나와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일상적으로 지나는 거리에서 쇼핑하듯 미술을 우연히 마주하고 향유하게 하는, ‘일반 시민을 위한 미술소통 프로젝트다. 각 분과별 작가가 부스에 입주하여 시민을 위해 작품시연 및 제작하며 함께 소통했다. 민화계에서는 운영위원 이규완을 비롯한 작가들이 참여해 ‘민화로 소원 이루기’ 체험을 진행했다. 입시와 취업을 위한 약리도, 연화도 승진을, 모란도로 부귀장수 등 민화에 담긴 상징을 알고, 일상의 소원을 표현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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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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