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간·진> 민화 그리기 수업, 경북관광공사 추천 체험으로 선정

민화 클래스로 느껴보는 신라의 숨결

문화공간·진(대표 한유진)이 운영하는 <신라의 문화를 담는 민화 그리기> 프로그램이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2019 경북 체험관광콘텐츠 공모전에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경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신라의 문화유산을 상징하는 민화작품을 제작 및 체험할 수 있도록함으로써 유적에 관련된 문화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국산 합죽선에 민화 그리기 방식으로 처용, 신라의 미소, 첨성대와 개양성 신라금관 등 다양한 도상을 그려넣는 방식이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유진 작가는 “국내외에서 민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경주에서의 특별한 민화수업을 통해 우리 문화를 더욱 쉽고 재밌게 소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3만 원, 4만 원.
한편, 한유진 작가는 2009년부터 박문선 교수를 사사하며 민화를 그려왔으면 다수의 국내외 전시를 진행했다. 현재 문화공간·진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주민화협회 홍보 이사직을 맡고 있다.

장소 문화공간·진 / 경북 경주시 동성로 83
문의 010-2717-3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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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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