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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자정은 2017년의 마지막 시각인 동시에 2018년의 시작점이다. 그믐날 자정子正을 통해 작년이 올해 와 연결된 것처럼 올해 역시 내년으로 이어질 것이다. 우주시 간은 이처럼 시작도 끝도 없이 흐르...
artminhwa 4 일 전 조회 5 댓글 0
세계가 인정한 문화유산, 한국의 서원 그동안 서원을 다룬 책들은 주로 서원의 외적인 면에 주목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허균 선생은 눈에 보이는 유형의 것만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무형의 정신을 알아내기 위...
artminhwa 2017.12.11 조회 92 댓글 0
*강사진 및 수강정보가 누락·변경되었거나 신설·폐지된 경우 편집부 메일 (moonrised@naver.com)로 제보부탁드립니다.
artminhwa 2017.12.11 조회 190 댓글 0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실력 있는 작가들은 배첩장을 찾아가 논의하며 작품의 마무리 단계까지 고려하여 작품을 만들었으나,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장황装潢’이란 우리말을 ‘표구表具’라 바...
artminhwa 2017.12.11 조회 314 댓글 0
오선아 작가는 칠보 공예에 현대적인 민화를 접목한 작품을 선보인다. 민화의 회화적 아름다움 뿐 아니라 조형적 특성을 가미한 이 작품들에 서는 오 작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위트를 느낄 수 있다. 일련의 작품 활...
artminhwa 2017.12.11 조회 117 댓글 0
빠른 속도로 발전해가는 세상 속에서 오랜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킨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문 화, 나아가 민화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통문화가 가진 정신적 토대 위에 현시대의 생활과 작가의 영...
artminhwa 2017.12.11 조회 166 댓글 0
어느덧 ‘겸재정선의 <화훼초충> 그리기’ 마지막 시간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서 작가가 설명하는 겸재정선의 그림 이야기를 눈여겨 보다보면, 초충도의 새로운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정리 문...
artminhwa 2017.12.11 조회 445 댓글 0
호남지역 최초의 차 재배지인 다도면茶道面을 포함해 고려시대 19개 소의 다소茶所 중 13개 소를 가지고 있었던 장흥, 이곳에 들러 불교와 함께 융성했던 차문화의 역사를 짚어봤다. 그토록 곱던 단풍도 추풍낙엽이 ...
artminhwa 2017.12.11 조회 38 댓글 0
지난 10월 13일 남산길 주한독일문화원 옆에 위치한 아담한 화랑 아트와에서 경주대 정병모교수가 《민화는 민화다》발간기념 토크쇼를 열었다. 성균관대 동아시아학과 고연희교수가 대담하고 독자들과 많은 대화를 ...
artminhwa 2017.12.11 조회 73 댓글 0
오윤은 ‘한쪽 구석에 밀어붙인 것들’을 끌어내어 기층민의 문화에 주목한 작가다. 변두리에 있어 조명되지 않았던 문화에 생명을 불어넣어 굵은 선 으로 표현했고, 때로는 억척스럽게 때로는 날카롭게 ...
artminhwa 2017.12.11 조회 8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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