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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에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이번 호에서는 19세기 후반 강릉에서 유행한 강릉자수 보자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동심처럼 천진난만하면서도 깊은 의미를 지닌 이 수에 대해 ...
artminhwa 2018.02.13
수런수런 연잎이 부딪는 소리와 오리들이 연못의 물살을 가르는 소리가 금방이라도 들려 올 것만 같다. 연지蓮池에 떠 있는 오리들은 백운 이규보의 시처럼 따뜻하고 평화롭다. 연꽃 연蓮과 이을 연連은 발음이 같기...
artminhwa 20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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