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분야 경합 거쳐 민화로 대상 수상

제19회 전주공예전국대전 대상 수상작
제19회 전주공예전국대전 대상에 김현미 씨

제19회 전주공예전국대전  대상 김현미전주공예전국대전의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민화가 선정되었다. 김현미 작가의 십장생 10폭 병풍으로 담담한 색조에 화려한 금분을 더해 왕실의 격조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전주공예전국대전은 한국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민화와 목칠, 섬유, 금속, 도자, 한지, 서각, 포크아트 등 9개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공모전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민화 작품이 출품돼 민화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상식은 2014년 12월 16일(화) 국립전주박물관 강당에서 열렸다. 김현미 씨는 이미 같은 공모전에서 특별상과 장려상 각각 2회와 여타 공모전에서도 수상경력이 있으며, (사)한국노동문화예술협회 상임지도위원, (사)한국미술협회 회원, (사)전라북도전통공예인협회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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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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