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선보이는 한국전시

엄기은 개인전 <행복한 민화 - Happiness Minhwa>


일시 7월 2일(월) ~ 7월 31일(화)
장소 갤러리 도미닉, 충남 천안시 동남구 종합휴양지3길 17


엄기은 작가가 7월 2일(월)부터 7월 31일(화)까지 충청남도 천안시에 있는 갤러리도미닉에서 개인전 <행복한 민화 - Happiness Minhwa>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간 중국 항주 등에서 주로 활동해온 엄기은 작가가 5년 만에 한국에서 선보이는 개인전으로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 민화적 도상을 크리스마스 씰처럼 표현한 를 포함해 25점이 전시된다. 엄기은 작가는 “오랜만에 한국에서 개인전을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민화의 자유분방하고 다양한 모티브를 통해 그려낸 나의 솔직하고 행복한 마음이 관객에게 온전히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시소감을 밝혔다. 갤러리도미닉의 전시디렉터도 “엄기은 작가의 작품은 형태와 메시지가 간결하고 명확해 민화를 접해본 적 없는 관객도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다”고 전시의 특징을 전했다. 한편, 엄기은 작가는 공주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한반도미술대전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한국에서 ‘민화와 친구들展’ 외의 30여회의 개인전·단체전을 개최했으며, 중국의 항주, 샤오싱, 닝보 등의 지역에서 총 4회의 개인전을 치른 바 있다. 대전 충청 지역 김수환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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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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